상상화(10-416) 류영동 잊으려 널 비우다 잊지 못해서 붉은 피멍으로 피는 꽃 그립다 꿈속에서 보이는 얼굴하나 평생가슴에 응어리 토해낸 기다림의 꽃 내가 사그라져 외길 사랑하나 남아서 다 버리고도 못 잊어서 남은 꿈 하나 넌 내게서 미련하나로 핀 한 송이 꽃이다.(15.3.9.)
초동문학예술협회( 초동문학회)회원초대
출처 : 초 동 문 학 회글쓴이 : 초 동 원글보기메모 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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